앤디 “아내 이은주와 1일1싸움, 매일 지친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앤디가 충격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6월 20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새 운명부부로 합류한 앤디♥이은주 신혼부부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지난 6월 12일 결혼식을 올린 새신랑 앤디는 신화 멤버로서는 에릭, 전진에 이어 세 번째로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앤디 아내는 9살 연하 아나운서 이은주로, 배우 한지민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는 두 사람의 연애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러브스토리는 물론 드라마 같은 제주에서의 신혼생활이 최초 공개된다. 특히 역대급으로 깔끔하고 미니멀한 제주 하우스의 모습은 스튜디오 MC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데. 심지어 ‘깔끔 대장’ 서장훈도 인정한 앤디♥이은주의 러브 하우스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비혼주의였던 앤디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사연이 공개된다. 늘 장거리 연애를 했다는 앤디♥이은주 부부. 연애 당시 갑작스럽게 제주도로 직장을 옮긴 이은주를 따라 앤디도 제주행을 결정했다고.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쉽지 않은데”, “큰 결심한 거다”며 직진남(?) 앤디의 추진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평소 ‘앤주부’, ‘앤장금’으로 불릴 만큼 뛰어난 요리 실력을 가지고 있는 앤디. 그런 앤디가 제주도로 가 전업주부로서의 삶을 살 수밖에 없었던 사연이 공개된다. 심지어 9개월간 혼자서 삼시 세끼를 다 차렸다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앤디♥이은주는 역대급 ‘동상이몽’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신혼임에도 불구하고 ‘1일 1싸움’을 하고 있다는 두 사람. 급기야 앤디는 이은주에게 “난 매일 지쳐”라고 충격 발언을 하기도 했다. 시종일관 아슬아슬한 두 사람의 모습에 스튜디오 MC들은 단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사진=SBS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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