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박형진 기자] 배우 김선호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가 20일 새벽 1시쯤 접속량 초과로 접속이 불가능하다.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대세 배우 K는 김선호였다’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지난 18일부터 3일째 홈페이지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전송량은 매일 자정을 기준으로 자동 초기화돼 본지가 자정에 솔트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에 들어 가봤다.


솔트엔터테인먼트는 김정화, 박신혜, 김지원, 김선호, 김주헌, 홍승범, 이준경, 장도하가 소속돼 있으며 나눔(Sharing), 즐거움(Amusement), 사랑(Love), 신뢰(Trust)를 바탕으로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건강한 매니지먼트를 지향하고 있다.

각 아티스트 이름을 클릭하면 프로필, 포토, 비디오, 스케줄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선호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9일 “빠른 입장을 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 당사는 현재 익명으로 올라온 글의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며 “사실관계가 아직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만큼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 솔트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캡처]

(박형진 기자 park21@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