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폭락에 대처하는 웅이사 투자법(워런 버핏의 투자원칙)

오늘은 바닥이 어디인지 모를 때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제목으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참고할 그리며 워런 버핏이 센 뉴욕타임스 기고문 있습니다

그 내용을 참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여러분들 중에서 혹시 주식 거래에 앱이나 주식시장의 접속해 보신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는데요 화면에 이렇게 나옵니다

해당 종목은 거래정지 중입니다

2주 쉽게 내용은 삼성전자거든요

삼성전자 주식을 현재 거래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우선 이 말은 오해를 하실 수 있으니까 삼성전자가 어떤 문제를 일으켜서 불법을 저질러서 시장에서 퇴출된다건  이래서 거래가 불가능하다

이런 게 아니라요 한국의 전체적인 시장이 지금 대폭락 중에 있습니다

5% 이상 급락할 경우에 한국 증권 거래소는 이렇게 한동안 거래 정지를 실시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이제 사이드카 또는 서킷브레이커라고 하는데,

오늘 네이버 검색어 상위에 노출되어 있었죠

그래서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모든 종목들이 순간적으로 거래 정지가 된 것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냐 예 우선의 어제에 이어 썼죠 한국뿐만 아니라 지금 전 세계적으로 대폭락 기조에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피해 목요일 유럽증시 10%대 폭락

연방 준비은행 긴급 수혈 이런 이야기들을 현재 나누고 있어요

뉴욕 증시 폭락 다우지수 9.9% 떨어지고

나스닥 또 9.43% 떨어지고, 1987년 블랙 먼데이 후 최대 낙폭 유럽 증시 폭락

아무튼 뭐냐 전 세계적으로 지금 주식시장이 안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제만 해도 어제 오전만 해도 주식시장이 1800 개 초반이었거든요

근데 오늘 예 지금 이 영상을 찌를 때는 1600 때 후반까지 떨어졌습니다

거의 100포인트 이상 빠진 거예요

그래서  4년 만에 처음으로 이렇게 거래 중지를 말하는 서킷브레이커가 활동이 된 것이고

코스피에서는 요거보다는 한 단계 낮은 수준의 사이드카 발동이 된 것입니다

이렇게 한 단계가 났다고 하더라고요

어제 코스피에서 사이트가 발동이 됐고 오늘도 사이즈가 서 발동이 됐어요

 이렇게 이틀 연속 발동된 것을 8년 7개월 만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이렇게 폭락을 하고 급락을 하고 이렇게 이틀째 걸쳐서 된 일이 없었다는 거예요

서킷브레이커는 오늘을 포함해서 총 11회 발동이 됐다고 합니다

이러니까 현재 시장의 분위기가 어떨까요

2008년도에 세계경제의 금융위기가 있었던 그것을 전조가 아니냐 이런 말들이 나오고 있는 겁니다

한 전문가가 이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이번 쭉 국내 증시는 그야말로 초전 박살이 나 버렸습니다

어찌 보면 질병 앞에 주식 지장을 한없이 취약할 수밖에 없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면서 지난 2008년 금융위기를 떠올리게 만들고 도 있습니다

전염병이 하나의 트리거 로써 작동을 한 것인데 주식시장 자체에도 그동안 거품이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의심할 필요가 이탈하는 것이죠

자 중요한 건 뭘까요

여러분 이미 이러한 예들은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우리가 대응할 것인가 한동안 이런 시장에서의 두려움이 지속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 마음에 잘 추스르고 어느 때보다도 냉철해야 되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고 하잖아요

그래서 이때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거기에 어렵지만 감정적으로 했지만 집중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 제가 워런 버핏의 글의 내용을 소개하기 전에 우선 제가 크게 느낀 게 배운 게 하나가 있는데

불과 몇 주 전까지만 하더라도요 아니 지난주까지만 하더라도요

이렇게 오늘의 이런 심각한 두려움을 막 전문가들이 유튜브 방송이나 티브이에 나와 가지고 말하는 것들에 본 적이 없어요

어떻게 이렇게 순식간에 바뀔까 이렇게 어떻게 순식간에 이런 두려움이 시장의 가득 찰까 스스로 좀 놀랐습니다

진짜 성경 말씀에 도둑과 같이 온다고 하거든요

이 세상의 종말도 도둑 그 말이 실감이 나더라고요

정말 아무도 모르게 정말 잘 지내고 하고 하고 있는데 순식간에 크게 다치는 것이죠

그래서 첫 번째 배운 것은 항상 자산 배분을 하고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야 겠다 가장 좋은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는 것 현금을 많이 확보해 주는 것이죠

그래서 평소에도 정말 좋은 호황에 시기에도, 현금을 뭐 20% 30% 나의 자산 중에 항상 보유하고 있어야겠다 유동성을 갖고 있어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조금만 더 한번 이야기를 해보면 현금 확보를 하면 위험에 대비할 수가 있게 되죠 두 가지 측면에서 이득이 있다

고 합니다

첫 번째는  현금을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은 뭐 부동산이나 주식이나 이런 것에 몰빵을 하지 않았다 몰빵을 아 지 않은 확률이 높아지죠

그렇기 때문에 현 애를 취소할 수가 있죠 현금을 그만큼 확보하고 있어 으 주식 터치가 떨어지더라도 내가 현재 어떤 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뭐 당분간 버틸 수가 있잖아요

최소한 그리고 두 번째 혜택은 무엇이냐 이렇게 풍부한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면 이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어떤 투자 그런 대상이 가치가 떨어졌을 때 미래의 가용 투자 능력을 확보할 수 있다

는 것이죠

가격이 싸졌으면 싸게 살 수가 있으니깐요 그래서 이렇게 현금 확보 현금 유동성 확보라는 건의 내가 항상 재정에 있어서 준비된 사람이 다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

기회를 붙잡을 수 있다

그런 여지를 항상 추는 것 같습니다

투자의 기본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거잖아요

이 투자에 기본에 가장 충실하고 적합하게 준비되는 모습 중의 하나가 바로 현금 확보라는 것이죠

싼 것을 소위 줍줍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니깐 요 그래서 한번 여러분 잘 생각해 보는 거예요

지금 이 주식시장 대폭락 경제 위기가 과연 어디로부터 왔는지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봐야 되는데 하나는 기업의 내적 역량, 그쪽을 펀더멘탈이라고 하죠

내부 영양의 부족으로 그 펀더멘탈이 흔들려서 이런 주식시장 대폭락 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냐 아니면 외부 요인이 거죠

네 지금 기업의 내부 역량 펀더멘털에 타격은 아닌 것 같거든요

코로나 전염병 샌딩이라는 그 선언 이후에 벌어지는 급작스러운 같거든요

또 외부의 요인이라는 거죠

그래서 경제 위기는 벌어졌지만 그 경제 위기 안을 이렇게 들여다보면,

기업 내부 용량과 외부 역량이 있는데 펀더멘털 측면이 아니라,

그냥 외부의 어떤 현상에 의해서 일시적으로 벌어진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일 하게 된다

는 거죠

하지만 경제 위기라는 그저 겉모습은 벌어졌 쪽 그럼 어떻게 될까요

그 축가가 떨어지는 거죠

지금 현재 벌어지고 있는 거죠

하지만 기업의 펀더멘탈 내재가치는 변한 게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상태는 내재 가치가 높고 실제같이 펀더멘탈이 높고 주가가 낫다는 거니까 찬스라는 거죠

어떻게 보면 준비된 사람에게 날 준비된 사람이라는 것 현금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 사랑 주가가 싸다는 것이고

 기업의 기분 그 펀더멘탈 보다 그러니까 현금이 있는 사람은 이 싸게 이 회사의 지분을 살 수가 있게 되죠

 그런데 이 회사는 펀더멘털에 타격이 없으니까 시간이 지나면 회복이 되겠죠

반대로 말해서 주가가 높고 내재가치 가 낮으면 이거는 심각하면 그럼 이제 거품이라고 할 수 있는 거죠

근데 이게 지금 역전이 된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평소에 준비를 잘 해 준 사람은 이게 기회일 수가 있다

는 거예요

준비된 사람에게는 기회다 준비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큰 위기다 그러면 안타깝지만 준비되지 않은 사람들이랑 무엇일까요

준비되지 않은 사람들의 무리하게 투자를 했다거나 기존의 뭐 예를 들어 빚을 많이 당겨 가지고 부동산 같은 곳에 거액의 돈을 넣어둔 거예요

그리고 인생 한방으로 뭐 주식이 어떤 개별 주식에 몰빵 했다든지 요행을 바라고 신용을 쓰고 이게 따라는 것이죠

그러니까 이렇게 준비되지 않은 따는 것은 이렇게 기회가 왔을 때 이게 단번에 기회로 바꿀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 제가 소개해드린 영상은 무엇입니까 최소 3년은 준비를 해야 된다

는 거죠

3년이라는 시간을 두고 준비되어야 한다

이것을 강조했던 것입니다

자 현재 경제 위기는 벌어졌어요

어떻게 대응을 할 건데 이제 그것을 기회로 아는 사람들은 오히려 그 현금 유동성을 갖고 저가의 그 주식들을 매입할 수 있겠죠

 근데 이제 여기서 중요한 또 한가지 질문은 현재 이것이 바닥이냐 바닥이 아니냐 하거든요

그렇죠 바닥이 어디인지 모른다는 거잖아요

만약에 조금 현금 유동성이 있다

면 지금 조금씩 조금씩 들어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단계적으로 자신의 현금 상황에 맞게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들어가 보는 거죠

그러니까 보통 어깨에서 팔고 무릎에서 사라는 말이 있잖아요

지금이 무릎에 좀 가까운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거금을 한 번에 들어가지 마시고 좀 더 떨어질 수도 있잖아요

그 단계적으로 이제 어떻게 보면 몸을 푸는 워밍업 딴 게라고 보는 거죠

자 여기까지 이제 워런 버핏의 기고문을 좀 말씀드리기 전에 좀체 서두가 길었는데 요 이제 워런 버핏의 에그 기고문을 통해서 우리가 그 지혜를 얻고자 합니다

핵심은 무엇이냐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해 하라 하는 거예요

이미 벌어진 일이기 때문에 그리고 하늘이 무너져도 항상 솟아날 구멍이 있다

희망을 갖고 가라는 거죠

그렇게 담대하게 다시 마음이 추술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마에 현희 현자 워런 버핏의 말을 통해서 어떻게 위기를 수용하고 극복할 수 있는지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워런 버핏이 작년 11월에 이런 얘기를 해서 기사화가 됐어요

모두 투자할 때가 없다는 거예요

투자할 때가 그래서 사상 최대 150조라는 어마어마한 현금 유동성을 확보했다는 것입니다

준 비 됐다는 거죠

야 150조 진짜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근데 그 이유가 보라는 거예요

투자할 때가 없다 말 당한 투자처를 찾지 못해서 이 현금 유동성을 확보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지금 벌어진 일을 보면 어떻습니까 단순히 투자처를 찾지 못해서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은 이런 위기를 그렇죠 예측이라도 한 듯이 미리 아이 라도 한 듯이 준비를 했다고 보는 게 오히려 더 맞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 정도라는 거죠

버핏은 이렇게 말을 했다는 거예요

지난해 주주들에게 좋은 장기 전망을 가진 기업들은 터무니없이 비싸다

이게 무엇입니까? 기업의 내재가치 펀더멘탈 보다 주가가 높은 거죠

이게 심각해지면 거품이라는 건데 버핏은 이미 지난해 주주들에게 이렇게 말을 했다는 거예요

거품이 낀 것 같다고 터무니없이 비싸다고 그렇죠 거품이 끼면 거품은 언젠가 꺼지게 되어 있죠 그것을 기다리지 안 않나 이런 생각이 든다는 것이죠

버핏의 말을 한번 여러분 잘 생각해보세요

여러 명언들이 있죠

나쁜 뉴스들이 투자자에게는 최고의 친구다

썰물이 빠졌을 때 비로써 누가 발가벗고 헤엄쳐 있는지 알 수 있다

다들 투자다 다들 전문가라고 이야기를 해요 근데 진짜 전문가는 누구라는 거예요

썰물이 빠졌을 때 수영복을 그대로 입고 수영을 하는 사람이라는 거죠

그 사람들은 또 구체적으로 말하면 누구라는 거예요

나쁜 뉴스들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최고의 친구로 삼을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투자자

그래서 가짜 전문가 될 가짜 투자자들에게 이런 말을 하죠

소위 tv에 많이 나오는 전문가들의 분석은 시간낭비에 불과합니다

시장 추세에 뭐 이슈 분석 등에 대해 하는 말을 듣는 것은 시간 낭비에 불과합니다

여러분 어떠신가요

정말 오마에 현인 같지 않나요 현자 같지 않나요

이제 오늘의 = 메인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살펴볼 내용은 워런 버핏이 스의 크리에 요 뉴욕타임스에 쓴 글인데 2008년도에 금융의 게 당시 서브프라임 모기지 그때 당시 쓴 글입니다

그때 역사적 상황과 지금 시장에 팽배한 두려 그런 것들에 상황이 굉장히 유사하다

라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 글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지혜 통찰 그리고 마음가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오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자 이 글의 제목은 요 원제 “Buy American I Am” 

자 이게 뭘까요

예 미국 주식을 사라 나는 그러고 있다

이런 정도로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당시 상황이 어땠느냐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금융시장이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로 인한 문제점들이 더 확대될 것이라는 거죠

실업률은 올라가고 기업 활동은 위축되고 지금 딱 그런 분위기가 점점 더 무르익어 가는 것 같죠

언론의 헤드라인은 무서운 제목과 얘기들로 넘쳐날 것이다

현재의 내용과 같습니다. 

자 이런 상황 속에서 워런 버핏은 뭐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느냐

나는 기억 주식들을 매수하고 있다

라는 거예요

왜 매수를 하고 있을까요

예 바로 이런 금융시장이 혼란 공항과 같은 이런 위기가 기회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현금 유동성을 확보했기 때문이죠

주식을 매수하는 원칙은 단순하다

워런 버핏의 명언이죠.

다른 사람들이 탐옥을 부릴 때의 공포심을 갖고

다른 사람들이 공포심을 가질 때 탐욕을 붙여라

네 지금 상황은 여러분 어떻습니까 다른 사람들이 공포심을 갖고 있죠 그러니까 조금씩 조금씩 탐욕의 부르는 시기라는 거예요

탐욕을 부린 하는 것은 주식을 매입하는 시기라는 거죠

왜 그러느냐

같아 앞에서 말씀드렸죠 주가가 떨어지는데 펀더멘탈 은 그대로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좋은 투자 자산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라는 거죠

단 투자자들이 부채가 많은 기업에 대한 접근은 신중해야 한다

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주가는 싸졌지만 그 안에서도 매출과 영업이 부채 이런 것들은 면밀히 살펴야 된다

는 거죠

그런데 왜 이런 판단을 하게 되느냐

역사적으로 볼 때 위기 때 잘 고른 기업들은 장기 전망이 좋다는 거예요

회복하고 그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다

는 거예요

그 장기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은 역사적인 사건 역사적으로 봤을 때 현명하지 못하다

라는 것이죠

그러니까 지금은 그 예시적인 훼손 이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우상향 한다

기업들은 향후 5년 10년 그리고 이십 년 동안 새로운 기록을 세울 것이다

라고 단언하고 있습니다

자 여기서 또 한가지 확실하게 해줄 것이 돼요 그건 뭐냐 예 단기적인 전망을 자기는 못한다

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나는 조금씩 조금씩 단계적으로 주식을 사 나가고 있는데 이게 지금은 이 주식 가치가 낫잖아요

근데 이게 한 달 또는 일련의 갑자기 상승한다

이건 모른다는 거예요

하지만 3년 5년 10년 장기로 봤을 때는 무조건 우상향을 한다

라는 것이죠

궁극적으로 상승할 것이고 주식시장은 높이 올라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위기 때 주식을 구매 하라라고 말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역사적인 그 사건을 아주 이렇게 디테일하게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요

30년대 대공항이 사례들을 이야기하고 그리고 1980년대 초에 상황까지 더 언급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이 내용을 구글에서 검색하면 다 나오거든요

그렇게 한번 살펴보세요

저는 오늘 이거를 갖고 왔어요

이 사례를 이건 뭐냐면 지금 저희가 전염병이 트리거가 되어가지고 이런 위기의 지금 봉착하게 된 거잖아요

그래서 저도 과거에 있었던 그런 질병들을 한번 살펴본 거예요

그랬더니 2003년도에 사스 가 있었고 2013년도에 메르스가 있었고 2018 년도에 에볼라가 있었더라고요

이것도 굉장히 심각한 전염병이었죠

여러분 보시면 어떤가요

되게 일반적 이에요

주식시장의 상승하다

가 이런 전염병 이슈가 터지면 주식이 떨어집니다

지금처럼 위기가 있고 위기감을 느끼고 두려움을 느끼고 주식 시장이 폭락을 해요

근데 어떻게 되나요 점점 우상향을 하줘

그래서 5년이 지났을 시점에는 또 한 번의 피크에 올라요

메르스 사태는 어땠나요

에볼라 역시 마찬가지죠 조금 떨어졌지만 다시 우상향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역사적 사건을 봤을 때 내 어떻게 될까요

예 지금의 이 전염병이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다시 우상향 할 거다 왜 이거는 기업의 펀더멘털을 건드린 게 아니라는 거죠

이렇게 볼 수 있지 아닐까라는 겁니다

물론 또 미래는 열려 있고 어떻게 예상할 순 없지만 워런 버핏이 대공항과 1980 년도 초에 그런 상황을 빗대어 얘기했듯이

우리도 이런 사스 메일을 에볼라 이 사태를 통해서 한번 생각해 볼 수가 있다

라는 것이죠

그래서 여러분 궁극적으로 중요한 건 뭐냐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된다

는 거예요

준비 그 준비를 구체적으로 말하면 뭐예요

안정적 자산 배부 바로 현금성 자산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 거야

오늘날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들은 속이 편할 것이라고요

지금 주식 씨는 이렇게 떨어지더라도 내가 현금을 갖고 있으면 불안할게 없다는 거죠

그러면서 또 한마디 덧붙입니다

그 현금을 갖고 계속 묵혀 두면 이것도 반쪽짜리라는 거예요

왜 인플레이션 유리 있기 때문에 현금을 가지고 있으면 궁극적으로는 현금의 가치가 줄고, 자산이 줄라는 것이죠. 

그래서 이거를 적절하게 투자 대상의 들어가서 쌀때 사라는 것이죠

워런 버핏이 말합니다

나는 주식 시장에 대해 의견을 내고 싶지 않습니다

그냥 단지 나는 조금씩 사고 있다

이것을 이야기하고 싶다는 겁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나는 시장이 단기적으로 어떤 모습을 보일지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

그 지금 주식이 폭락해 서 사는데 이게 6개월 1년 만에 회복을 할 거다 이걸 이야기 하고 있다는 게 아니에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

는 겁니다

나는 단지 과거의 내가 했던 말 들에 그대로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고 오늘 나의 돈과 입을 모두 주식을 말하고 있다

딱 여기까지라는 것입니다

워런 버핏이 2011년도에 한국을 방문했을 때 요 그때 이제 코카 콜라를 마시면서 이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77 살 인생 동안 가장 좋은 건강법은 매일 코카콜라를 마시는 거라고요 그러면서 기자 여러분들도 많이 마셔 달라 이런 농담을 했었거든요

그때 코카콜라 당시 워런 버핏이 갖고 있던 지분율이 한 패턴 6% 정도가 됐었죠

그러면서 덧붙이는 겁니다

20년 전에 코카콜라 주식을 매입해 쓸 때 이때 가치가 1조 였는데, 지금은 100조다.  

어마어마하죠

1987년 도 10월 블랙 먼데이 가 터진 이유였습니다

블랙 먼데이 게 바로 오늘과 같아 이런 주식시장의 두려움이 팽배한 날이에요

그 주가가 폭락한 뒤 이때부터 주식을 조금씩 단계적으로 구매해 간 거예요

그렇죠 그게 지금 이렇게 100조가 됐다는 거죠

그리고 심지어 2000년대 초에는요 it 버블이 있었어요

그때 이 코카콜라 주식이 보유했던 주식인데 66% 떨어졌습니다

근데 이걸 팔아 쓸까요?

그랬더니 지금 이게 또 100억 달러 가 됐다는 거죠

근데 여기서 이렇게 66% 나 빠졌을 때 여러분 보통 사람들은 어떻게 대응을 할까요

너무 두려운 나머지 보통 시장에 내다 팔겠죠

근데 어떻게 안내 답할 수 있었을까요

두 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는 강심장이라서,  두 번째 낸 그만큼 현금 유동성이 풍부해서 자산 포트폴리오를 잘 해서가 아닐까 이렇게 유추해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워런 버핏의 그 투자에 관한 원리 원칙은 굉장히 일관적 이에요

그리고 간혹 가다 틀릴 때가 있는데 아마존 같은 케이스가 그렇죠

 그때 또 반성하고 또 향후에는 또 아마존의 주식을 또 사죠

 이런 식으로 끊임없이 학습해 간다는 좀 더 대단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역사적 케이스들을 한번 오늘 잘 살펴보시고 공부해 보시면서 특히 더 이제 감정적으로 두려움과 불안함이 있는데 그게 참 어렵죠

 컨트롤하기가 냉철하게 한번 자신의 과거 투자와 앞으로의 대응 책들에 대해서 너무 잘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바닥이 언제인지 모를 때 무엇을 해야 할까 이것의 힌트로 월왕 버핏의 2008년도 뉴욕타임스 기고문을 살펴봤어요

그래서 크게 4가지로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 내 이미 벌어진 일이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분 하라

심리적 안정 또는 냉철함을 찾을 필요가 있는 거예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함으로써 이미 벌어진 일은 어쩔 수 없잖아요

더 이상의 치카 려 하지 말고 대응이 힘쓸 하는 거죠

자 명언이 있었죠

다른 사람이 탐욕을 부릴 때 나는 조심하고 다른 사람들이 조심할 때 나는 탐욕을 부린다

지금 시기는 어떤가요

조금씩 조금씩 내가 현금 유동성이 준비된 사람이라면 욕심을 부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평소에는 어떻게요

욕심부리지 말고 자산 배분하면서 절제하며 철저히 준비되라는 겁니다

두 번째 구체적으로 현금 확보하라 

현금 유동성 악법 두 가지 측면의 설태 있었죠

첫 번째는 평균이 있으면 생존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두 번째는 미래의 가용 투자 수단이 된다

는 거죠

싼 것을 쭉 할 수 있으니까

세 번째 선더 멘틀이 그대로인데 주가가 떨어진 상황이니까 이걸 기회로 생각하라는 거

 그래서 네 번째 이런 저평가되어 있는 주식을 이제 매입을 하는 건데 중요한 포인트는 단기적인 회복을 단기적인 그 이상으로 올라가는 거 그것을 바라면 안 된다

대폭락에 대처하는 법

단기적인 해결과 예측은 불가능하다

최소 3년 5년을 내다보고 지금 저평가된 주식을 구매 하라 매입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떠신가요

정말 내일이 또 어떻게 될지 모르고 다음 주가 어떻게 될지 모를 것 같습니다

지금 1600 중후반에 있는데 이게 정말 총 600 초반 1500 1400 아무도 모르죠 그거는 아니면 또 반등을 해서 1700 1800으로 갈 수 있을 것 같고요

 무엇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 늘 시장 앞에 겸손하고 섣불리 예측하지 말고 조신하게 잘 대응하는 것 거기에 초점을 맞춰야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상황은 상황이니 만큼 더 냉철하고 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오늘 워런 버핏의 예 지혜와 좋으니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그 미래의 대응력에 도움이 되셨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