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하지 말고 대응하라 – 워런 버핏의 교훈

오늘은 예측하지 말고 대응 알아라는 제목으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참고할 보고서는요

교보 증권 센터장으로 있는 김영애 님의 2020년 주식시장 전망 수정 보고서입니다

예측하지 말고 대응하라 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2020 년 출신 시장 전망 보고서를 오늘 주로 다룬다 고 하니까 조금 이상하게 여기시는 분 있을지 모르겠어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예측 자료들을 살펴보는 건 결코 나쁜 게 아닙니다

오히려 좋아요

다양한 시나리오를 참고하고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죠

특히 그중에서 최악의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

는 것입니다

내측 자료들을 각 증권사마다 의견이 다르잖아요

그런 것들을 참고할 때 다양한 시각 속에서 다양한 시나리오를 고려함으로써 최악의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 는 것이죠

다시 한번 강조 드리지만 이런 예측 보고서들은 참고만 할 뿐입니다

뭐 어떤 주식시장에서의 바닥을 찾아가지고 대박을 얻으려고 하는 그런 게 결코 아니라

핵심 가장 중요한 부분을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점 경제 복잡계잖아요

신이 아닌 이상 인간으로서는 미래를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시장에 더욱 잘 대응하기 위해서 이런 전망 보고서를 살펴본다는 점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보통 2020년 전망 보고서라고 하면 그 전년도 2019년 말에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불과 5개월 정도 지나서 2020년 주식시장 전망이 다시 수정이 된 거예요

어떻게 바뀌었는지 살펴봤더니

기존 보고서 그런데 2019년 말에 나왔던 보고서는 코스피지수 2200 포인트를 상정했더라고요

상한선 하한선을 둬서 밴드는 2000에서 2004 배까지 요렇게 두었습니다

근데 5개월 정도 지난 현시점에서 볼 때 여러분 내려갔을까요

올라갔을까요 며칠 전 그런 큰 하락폭을 경험해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내려왔습니다

더 내려갔죠.

그것은 차차 말씀드리기로 하고요 데려간 원인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핵심 원인으로는 코로나 전염병 사태가 있겠죠

코로나 가 발생하기 전 2020년 올해 연초 분위기만 해도요 기존 주식 시장 전망을 틀리지 않았다고 확신을 하셨대요

센터장 님께서 왜냐 우리나라에서 수출 회복세에 조짐이 보이고 그리고 특히나 반도체 경기의 회복이 기대되기 때문이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1분기 가 채 지나지 않아 3월이 채 지나지 않아 눈높이를 크게 낮추면 이런 수정 보고서를 작성하게 되셨다는 거예요

한번 센터장 님의 글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2020 년 주식시장 전망을 작성한 지 5개월 정도가 지났다 올해 연초 분위기만 해도 기존 주식 시장 전망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신해 왔지만,

1분기 가 채 지나지도 않아 눈높이를 크게 낮추는 수정 보고서를 작성하게 되었다

무역 분쟁 해소 와 미 중 무역이 줘 상장 기업의 실적 개선 등을 낙관했던 필자 입장으로서는 코로나 발생 여부를 떠나 유동성의 의존한 주식시장의 팽배했던 거품을 조금 더 지적하지 않았던 것에 후회가 된다.

라고 하셨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어 수치를 내리는 수정 보고서를 작성한 것 중에 두 가지 이유가 있다

라는 거죠

크게는 첫 번째는 커 로나 그리고 두 번째는 주식시장의 그동안 거품이 익혔다는 거예요

특히 이제 미국 시장 같은 경우는 기술 주를 중심으로 한 그런 거품이 지적이 됐었죠

그런 부분을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사태가 터지기 전까지는 2020년 한국의 전망은 비상이었어요

비상 그러면 날아오르다 앱 이상 네 지금은 급 이상이 아니라 이머전시에 비상이라는 거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꼭 코로나가 아니라 이런 경기 사이클을 언제든지 있어 왔고 그다음에 코로나가 아니더라도 어떠한 이벤트가 터져서 이러한 하락세가 나타났을 것이라고요 근데 그게 현실에서는 코로나로 드러난 것이죠

그래서 이런 신종 포로 나 바이러스가 처음에 확산되는 게 한시적으로 보는 시각이 말했는데 이게 이제 중국과 한국을 넘어서 이제 미국과 유럽 글로벌 경제의 직접 타격을 입히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이거 이제 시간이 흐를수록 가계의 소득과 고용 등 미래의 경제 활동을 위축시킬 것이고 점점 더 글로벌 주식시장의 패닉을 이끌면서 구조적 침체로 전환될 것이다

이런 전망이 점점 더 짙어지고 있습니다

센터 장님의 글을 한번 읽어 볼게요

필자 역시 학습된 경험과 현재 펀더멘털에 내구성을 감안해 이 문제가 잘 극복될 것으로 생각했다 근데 코로나 현상을 한시적으로 보았다는 것이죠

그러나 지난 한 달 사이 국내 증시의 추락과 연이어 등장한 미국 증시의 극락 된 코로나 악재가 한시적 악재가 아닌

현재 경제 환경 및 투자 시스템의 구조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충격 변수로 변질되었다 특히 대표적으로 그런 거예요

이 코로나로 인해서 국가 간에 사고 무역이 단절되었잖아요

그리고 교류도 현저하게 줄구여

이게 지금은 글로벌 시장으로 보통 이제 경영학에서 서플라이 체인이라고 말하는데 글로벌 서플라이 칭 어느 한 국가가 어떤 제품도 서비스를 만들 때 이걸 전체 전 과정을 통제하지 않는다

라는 것이죠

원자재는 어디서 또 조립은 어디서 판매는 어디서 이게 다 분리가 된 건데 이게 이제 교류가 안되니까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글로벌 체인이라는 이 시스템이 바뀌고 무너질 수도 있다

라는 것이죠

이것이 바로 구조적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며칠 전 최근의 상황을 한번 볼게요

글로벌 증시가 극락을 했죠 특히 이제 미국 중심의 그 증시를 우리가 주로 보게 되는데 크게 하락했습니다

여기 투표를 보시면 다우지수와 S&P 지수가 도표 상에는 2700 때로 나오는데,

지금 저 1400 때까지 떨어졌죠 이게 얼마나 빠른 거 되면요

이 낙폭이 얼마나 빠른 거냐며는 지난 1년에서 2년 동안 쌓아왔던 상승의 어떤 주 깔아요

불과 한 3주 만에 빠진 거예요

이상 중 안에 그러니까 굉장히 단계적으로 이 떨어졌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렇게 급락을 했으니 이제 바닥이다

이제 바닥이 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지금 현재 상황을 보면의 분위기를 보면 은 이보다 더 허락할 것이다

이런 생각과 심리도 적지 않다는 거예요

공포 지수라고 소위 이제 말하는 빅스 지수라는 게 있어요

이 빅스 지수가 현재 75.9%로 나옵니다

이 빅스 지수가 높으면 요 앞으로 주식시장이 크게 출렁거리게 것이다

라는 것인데요

투자심리가 불안하다

는 거예요

근데 이 수치가 40%를 넘어가면 공포 구간으로 거거든요

근데 지금 무려 75.9%이라는 거예요

2008 년도 10월에 세계 금융위기하셨잖아요

그때 장중 89.5%를 기록하거든요

불과할 10% 15%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현재 주식 시장에서 그만큼 불안이 크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러한 내용을 모두 종합해 볼 때 교보증권에서는 수정 전망을 말하지 않을 수 없었고 특히 우리나라 고 숲의 평균 지수가 하락할 것이다

이것은 불가피하다

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참 이게 더 잘 되는 방향으로 리 밸류에이션 되는 것으로 보고서가 나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이 보고서는 이제 d 밸류에이션 우리나라의 코스피 지수가 평가절하 된다

이것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몇 포인트로 그럼 허락할 것인가 기존에는 2200이고 밴드로 2000과 2400을 주었는데 예 어떻게 수정이 되었느냐

코스피 평균 지수를 1940 p로 수정한다

그래도 2200에서 1940으로 추정을 한다

는 거예요

약 300 p 가 내려가는 겁니다

강력한 경기 부양 정책 가 동시에 레벨 다운에 충격을 제안할 수 있겠으나

그런 2200에서 1940 선까지 게 포기 상당하잖아요

그래서 각국의 정부와 또 글로벌 정부가 같이 힘을 합쳐서 이 낙폭을 300 포인트 정도 되는 이 낙폭을 줄일 수도 있겠지만 당분간은 앉은 자라는 거죠

왜냐하면 이제 글로벌 공조를 하려면 또 시간이 걸리잖아요

그래서 어떡하라는 겁니까 지금 현금 비중을 최대한 높여서 정상 아 국면에 진입 시 그가 용 투자 능력을 지금 확보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선택으로 보인다고 말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도표를 보시면 은 2020년 기존 전망은 2200인데 이제 1942 되었고 2940 은 2017 년 도 수준이에요

상당히 낮은 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3년 1000 그래서 이런 수정 전망 보고서를 내는 데 있어서 2kb 센터장님 도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너무 성급한 투자의견 수정을 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의 시간에 가져왔다 하지만 정사와 단계에 진입하기 전까지 발 생 잔인한 위험에 대해서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 생각 했으며 잠재적으로 투자자에게 제공돼 기회를 확실히 포착하기 위한 조언이 필요하다

고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까 메우고 심하면서 이 보고서를 쓰였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이 도표를 보시면 은 왜 이렇게 하락 전망 수정 보고서가 나왔는지 그 근거를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

2002년도에 우리 코스피가 757에서 추천 2019년 2100 6가지 주 모르는 그렇죠 대부분 오르고 2020년에는 2200으로 또다시 오르는 이렇게 전망을 했었는데 왜 하락세 냐 왜 하락을 전망하느냐

라는 것인데요

2009년 2015년 2016년에 보면 이때 코스피지수가 하락을 해요

근데 그 하락의 주요 요인이 국제유가 하락과 수출 감소가 동시에 발생한 부분입니다

그 지금 상황과 똑같죠 그래서 요런 데이터도 반영을 하고요 그다음에 911 테러가 일어났을 때의 글로벌 밸류체인 중단 현상이 발생되었거든요

그때 수출이 10% 이상 급감했어요

이것 역시 2020년 수 추이 프로 나로 인해 8% 감소할 수 있다

는 것이죠

그래서 이러한 요소들을 반영해 쓸 때 1940 포인트가 나오는 거고 그렇죠 밴드를 설정하면 1750에서 2200으로 수정될 수가 있다

는 겁니다

이런 1940으로 최대한 1750에서 2,200까지 이렇게 구성이 된다

는 것이죠

이 교보증권 리포트가 여 수정 전망 보고서 가 이제 다른 증권사에서도 나올 텐데 우리가 이 증권 보고서를 보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가장 중요한 건 아무래도 대응이겠죠 그렇죠 글로벌 증시가 급락하고 있는 이 상황 속에서 우리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그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투자자로서 현실의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요 그래서 크게 3가지를 또 말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현금 비중 확대를 통한 미래 투자 능력을 확보하라는 거예요

현금을 많이 보유해 주셔야 돼요 아직 수면 위로 완전한 리스크가 드러나지 않았다고 많이 보게 됩니다

글로벌 밸류 체인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하지만 이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될지 그리고 이 코로나 사태가 지금 이제 미국과 유럽으로 번져가잖아요

이게 언제 종 실이 될지 아무도 모른다는 거죠

여기에서 어떤 경기 침체가 다양한 형태로 재생산됐지 파생되지 아무도 모른다는 거예요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거기에 대응해서 현금을 충분히 어떻게 보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양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는 것이죠

요런 생존의 측면에서 한 가지가 있는 것이고 두 번째는 비례의 가용 투자 등이 확보 그러니까 이 자산들이 싸지잖아요

저렴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소위 쭉쭉 팔 수 있는 그 기회를 노리라는 것이죠

그리고 두 번째는 안전자산으로 회기 해요

안전자산 타 안전 자산을 더욱 확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점은 이 안 전 재산을 확보할 때 예를 들어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 공조가 일어나고 경기부양 정책이 막 적극적으로 일어나며 이 안전자산에서 다시 약간의 공격적인 그런 자산으로 옮겨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 안전 자산을 지금 어느 정도는 확보한 상황을 어떻게 흘러가는지 그것을 잘 파악하시라는 거죠

지금은 채권 투자가 태세 더라고요 제가 실제로 증시를 확인했더니 급락할 때 이런 채권 종목들은 다 오르 더라고요 하지만 이것은 당분간 일하는 거 증시 등락에 따른 정책 공조 강화로 채권 수익률은 변동될 수 있다

는 부분을 꼭 확인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이게 언젠가 네 정상화가 될 거예요

그때 주도산업이 무엇인지 거기에 대한 선정 기준에 대한 고민을 지금부터 나는 거죠

공부하고 준비하고 결국은 회복하고 우상향할 겁니다

저는 그렇게 믿어요

그리고 교보 센터장 님도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 굉장히 저금리 좀 0% 때죠 상당히 낮은 금리 환경이 지속될 것이라는 거죠

그러면 그 자금이 언젠가 나의 기업으로 흘러 들어갈 것이고 성장 기업 주도산업의 더욱 동력을 제시할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새로운 그런 차별화 산업이 미래 동력의 산업이 무엇이 될 것인지 고민하고 공부하고 눈여겨봐야 한다

는 것이죠

미리 준비하고 공부해야 거기에 대응을 할 수 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이 위기 극복 글을 조금씩 조금씩 생각하자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오늘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예측하지 말고 대응하라 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2020 년 주식 시장 예상 보고서를 살펴봤어요

이것은 미래의 다양한 시나리오를 접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대응하면 최악의 상황을 대비할 수 있을지 그것을 알아보기 위함이었어 요 현재는 글로벌 증시도 불안하고 대외 의존도가 높은 한국 증시도 불안합니다

포인트가 2200에서 어떻게 낮아져 않냐 1940으로 떨어졌어요

밴드로 1705 심해서 2200 차 이어 기존 2,200 그리고 한선희 천 상한선이 1400 여기서 크게 레벨 다운이 된 것이죠

자 이런 시나리오가 우리 머릿속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크게 3가지가 있다

고 했습니다

첫 번째는 현금 비중을 최대한 늘려라

두 번째는 안전자산으로 회계해라

하지만 당분간 이 줘 어떤 공격적인 경기 부양 정책이 나올 줄 모릅니다

그것을 보면서 너무 무리하게 안전자산으로 들어가는 것은 또 아니다

라는 부분이고요

세 번째는 정상화 국면 주도산업의 선정 기준에 대해 지금부터 고민해야

한마디로 공부 많이 하고 지금부터 눈여겨 보라는 것입니다

워랜 버핏이의 2008년도에 이런 말을 했었습니다

바이어 멜 칸 아예 미국 주식을 사라 나도 그렇다 그러면서 이런 말을 했어요

투자에 있어 나에게는 간단한 룰이 있습니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탐욕을 부릴 때 나는 주저주저하고 두려워하고 다른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할 때 전에 탐욕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지금이 여러분은 어떤 식이 이제 한번 살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현 상황에 그런 두려움 거기에만 너무 포커싱이 하지 마시고

한 발 물러나 줘 가지고 이런 리포트의 시나리오도 한번 살펴보시면서 무엇보다 약간적인 기대와 희망을 갖고 현명한 투자자 미래 위험에 대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측하지 말고 대응하라 - 워런 버핏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