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을 위한 4無 안심금융 접수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을 위해서 서울시가 4無 안심금융 2조원을 긴급 수혈했습니다. 기존에 대출이 힘들었던 소상공인들에게 무이자, 무보증료, 무담보, 무종이서류 형태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4無 안심금융’은 대출이자와 보증료를 서울시가 대신 납부하는 ‘무이자’, ‘무보증료’, 서울신용보증재단 보증서를 통한 ‘무담보’, 간편한 대출신청을 위해 ‘무종이서류’로 진행됩니다.

① 2021년 세번째 소상공인 지원 사업

안심금융 접수

이번 ‘4無 안심금융’ 은 올해 들어 세번째 소상공인 지원사업입니다. 예산안 2조 안에서 심사 없이는 업체당 최대2,000만원, 한도 심사를 받을 업체는 최대 1억원까지 융자가 가능합니다.

기존 대출이 있는 소상공인도 중복 가능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기존 보증을 이용한 업체도 중복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용한도 내에서 최대 5년까지 융자가 가능합니다. 단, 융지지원(무이자)는 1년만 적용되고, 2년차 부터는 0.8%의 이자를 서울시가 보존해 줍니다. 개별 소상공인이 1억원 5년 대출을 통해서 712만원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안심금융 접수 협악식

② 저신용자들을 위한 4無 안심금융 별도 편성/운영

일부 소상공인들은 매출하락으로 신용등급까지 추락해서 이중고를 겪고 계신분들이 많습니다. 이분들을 위한 특별한 지원 프로그램도 별도 운영됩니다. 신용평점 350점~744점(6~9등급)의 저신용 소상공인이 대상입니다. 이분들은 심사 기준을 완화하여 업체당 최대 2천만원 한도로 지원됩니다. 예산은 약 1천억원입니다.

③ 자치구 4無 안심금융 시행

서울시 개별 자치구에서도 무이자, 무보증료, 무담보, 무종이서류 융자지원 프로그램이 진행 중입니다. 이미 융자를 받은 소상공인에게는 보증료 0.5% 환급 및 무이자로 진행됩니다.

① 일반,② 저신용자 ,③ 자치구 4無 안심금융 중복여부

기본적으로 ①서울시 4無 안심금융과 ③ 자치구 4無 안심금융과 중복해서 신청할 수는 없으습니다. 단, 기존 자치구 4無 안심금융을 지원받았더라도 대출한도가 남아 있는 경우는 추가 신청이 가능합니다.

소상공인 무이자 융자 지원

4無 안심금융 신청방법

1. 안심금융 상담창구(서울시 소재 5개 은행 영업점 380여개) : 신청금액 5,000만 원 이하에 한함
– 신한, 우리, 국민, 농협, 하나은행 리스트 : 서울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참고


2. 서울신용보증재단 영업점 내방상담
– 고객센터(1577-6119) 또는 서울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메인화면 [지점방문예약] 클릭

3. 재단 무방문 신용보증 (개인사업자 중 단독대표에 한함, 공동인증서 필수)
– 서울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메인화면 [무방문 신청하기] – [신용보증신청] 클릭


4. 하나은행 기업뱅킹 모바일 앱(개인사업자 중 단독대표에 한함, 공동인증서 필수)
– ‘하나원큐 기업’ 앱

(상세 내용) ☞ 서울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www.seoulshin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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