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제일 좋아..의사가 꿈” 류진 子 찬형, 엄친아 된 근황→문화유산 해설사 합격(‘편스토랑’)

[OSEN=이예슬 기자] ‘편스토랑’ 배우 류진이 첫째 아들 찬형이 문화유산 해설사가 됐다고 전했다.

10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류진의 첫째 아들의 훈훈한 근황이 공개됐다.

류진의 첫째 아들 찬형은 유창한 영어실력을 뽐내 놀라움을 안겼다. 찬형은 외국인들에게 우리 역사와 문화를 설명하는 봉사를 하고 있다고. 류진은 “역사 해설사 과정을 2~3년 정도 공부했다. 실전 데뷔를 눈 앞에 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찬형은 성공적으로 청소년 외국인 해설사로 데뷔해 축하를 받았다.

찬형의 방도 공개됐다. 찬형은 열정적으로 공부에 매진했다. 이에 박솔미는 “이 정도 되면 공부가 재미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찬형은 “노래를 찾거나 게임을 할 때도 있긴 있다. 그런데 공부가 제일 좋은 것 같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찬형의 방에는 각종 대회에서 받은 상들로 가득했다. 상 뿐 아니라 각종 과학기구들로 꽉 차있었다. 찬형은 “4살때부터 읽어오던 게 의학&과학 서적이다. 제 꿈은 의사다.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 되겠지만 누군가를 도와주고 고쳐주고 그 사람이 좋아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너무 좋다”고 말했다. 박솔미는 “자랑스러운 아들”이라며 부러워했다.

찬형의 방도 공개됐다. 찬형은 열정적으로 공부에 매진했다. 이에 박솔미는 “이 정도 되면 공부가 재미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찬형은 “노래를 찾거나 게임을 할 때도 있긴 있다. 그런데 공부가 제일 좋은 것 같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찬형의 방에는 각종 대회에서 받은 상들로 가득했다. 상 뿐 아니라 각종 과학기구들로 꽉 차있었다. 찬형은 “4살때부터 읽어오던 게 의학&과학 서적이다. 제 꿈은 의사다.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 되겠지만 누군가를 도와주고 고쳐주고 그 사람이 좋아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너무 좋다”고 말했다. 박솔미는 “자랑스러운 아들”이라며 부러워했다.

류진은 배고픈 아이들을 위해 바베큐 립과 치킨 도리아를 직접 만들었다. 둘째 아들 찬호는 이연복에게 전수받은 비법으로 ‘짜장 쫄면’을 만들었다.

류진은 얼마 남지 않은 찬호의 생일상을 차렸다. 테이블에 빨간 테이블보를 두르고 고깔 모자와 기타까지 준비했다. 류진은 기타로 ‘생일축하 노래’를 연주했고 아이들은 박자에 맞춰 탬버린을 흔들었다.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파티는 마무리 됐다.

찬형은 류진의 야심작 ‘치킨 도리아’를 특히 맛있게 먹었다. 이에 류진은 “그건 맛있을 수밖에 없다. 20년 동안 간직한 추억을 담아 만든 요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요리는 대 성공이다. 종종 해먹어야겠다”며 뿌듯해했다.

/ys24@osen.co.kr
[사진]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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