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만나고 확 달라진 집 “이제 청소하고 살아”

김준호가 김지민과 만나고 확 달라진 집을 공개했다.

5월 24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돌싱포맨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이 김준호의 집에서 모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김준호의 집을 살피며 “준호가 연애하니 집이 달라진다. 깨끗이 치우고 산다”고 감탄했다. 임원희도 “다른 집인 줄 알았다”며 놀랐다. 김준호는 “이제 청소하고 살아야죠”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민이 “웃기고 있네. 지구본은 뭐야?”라고 묻자 김준호는 “여행 좀 다니려고요”라고 답했다. 임원희는 “보면서 어디 갈까?”라며 부러워했다.

김준호는 “축하를 이렇게 받을 줄 몰랐다”며 김지민과 연애 반응을 즐겼고 탁재훈은 “너가 지금 잘 된 것 같냐? 나는 모든 걸 다 잃은 것 같다”고 괜히 트집을 잡았다. 김준호는 탁재훈에게 “형님 주식 말고 사랑에 빠지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