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고난도 요가 자세 “엑소시스트 아니야?” 이지혜 깜짝

임창정 아내 서하얀의 고난도 요가 자세가 감탄을 자아냈다.

6월 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이 다섯 아들과 놀이공원에 가며 해방시간을 가졌다.

임창정이 다섯 아들과 함께 놀이공원에 간 사이 서하얀은 취미인 요가를 하러 갔다. 서하얀은 “몸 풀러 갈 시간이 없으니까 제 수련을 위해서는 한 달에 한두 번 갈까 말까 한다”고 말했다.

서하얀의 고난도 자세에 이지혜는 “이거 엑소시스트 자세 아니냐”며 놀랐고 이현이는 “저렇게 하면 스트레스가 풀리냐”고 질문했다. 서하얀은 “스트레스 받을 때는 요가원 가면 안정이 된다”고 말했다. 이현이는 “스트레스를 되게 건강하게 푸신다”고 감탄했다.

이어 서하얀은 거듭해서 고난도 자세를 선보였고 이지혜는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고 말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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