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간미연, 심각한 수준의 화상 자국…"내가 미쳤지" 고통 호소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간미연이 심각한 수준의 열 화상 자국을 공개했다.

간미연은 5월 24일 개인 SNS에 “따가워 선크림도 안 바르고 내가 미쳤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간미연은 빨갛게 탄 팔을 보고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고 뜨거운 볕 아래에서 야외 활동을 하다가 열 화상을 입은 모습이다.

가녀리고 하얀 팔이 화상을 입자 그 정도가 더욱 심해 보여 걱정을 자아낸다. 팬들은 “어쩌다 이렇게 화상을, 빨리 쾌유하길”, “차가운 물로 진정해야 할 것 같아요”, “건강 조심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간미연은 지난 1997년 베이비복스 1집 앨범 ‘머리하는 날’을 통해 데뷔했으며 솔로 가수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현재 간미연은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지난 2019년 3세 연하의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결혼한 간미연은 슬하에 자녀는 없다.

(사진=간미연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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