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현 “레이싱모델 시절 월수입=집한채 가격? 4천만원 벌때도”

[뉴스엔 박수인 기자]

레이싱 모델 출신 배우 장가현의 전성기 시절 수입이 공개됐다.

8월 5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돌싱맘인 배우 장가현과 그의 껌딱지인 스무살 딸 조예은이 상담소 고객으로 동반 출연했다.

이날 정형돈은 장가현에 대해 “최초 유부녀 레이싱 모델 시절, 한 달 수입만 집 한 채 가격이라고 한다”고 소개했다.

장가현은 “그정도는 아니지만 일반 직장인보다는 수입이 많았던 건 사실이다. 화보 촬영이나 쇼를 많이 하면 4천만 원 벌 때도 있었다”고 말했다.

당시 인기에 대해서는 “신기해하셨다. 결혼했고 애가 있는 레이싱 모델이 없으니까. 당시 예은이 데리고 턴테이블 위에서 찍은 사진도 있다”고 회상했다. (사진=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