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 “막내가 17살, 같이 다니면 내가 동생인 줄 알아” (같이 삽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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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록 “막내가 17살, 같이 다니면 내가 동생인 줄 알아” (같이 삽시다3)[결정적장면]

유경상 입력 2022. 9. 28.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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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록이 아들과 함께 다니면 동생으로 오해 받는다고 말했다.

9월 27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가수 겸 배우 전영록이 출연했다.

박원숙은 “같이 다니면 형제인줄 알겠다”며 전영록의 동안 외모를 꼬집었다.

이에 전영록은 “걔가 더 크다”며 함께 다니면 자신이 아들보다 키가 작아서 동생으로 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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