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마돈나, 도저히 알아볼 수 없는 얼굴에 ‘헉’! 과하게 ‘탱탱한’ 피부에 ‘눈가 주름’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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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할리웃]’64세’ 마돈나, 도저히 알아볼 수 없는 얼굴에 ‘헉’! 과하게 ‘탱탱한’ 피부에 ‘눈가 주름’도 없어

이정혁 입력 2022. 10. 1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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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게 무슨 일인가.

천하의 마돈나 얼굴을 도저히 알아 볼 수가 없을 정도로 변했다.

팝스타 마돈나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마돈나는 한시대를 풍미했던 섹시 팝스타라고는 절대 보이지 않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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