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폭풍성장에 김성주 깜짝 “키 나랑 거의 비슷해져”(국가부)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정동원의 폭풍성장에 김성주가 깜짝 놀랐다.

4월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 11회에서는 트로트계의 왕자님 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노래하는 창근이’ 코너에 방문한 내빈은 트로트계의 왕자님 정동원이었다. 보다 훤칠해진 정동원의 등장에 백지영은 “키 큰 것 보라”면서 “잘생겼다”고 칭찬했고, 김성주 역시 “안 본 사이 많이 컸다”며 반가워했다. 정동원은 박창근과 함께 ‘그대 그리고 나’를 불렀다.

이후 정동원을 맞이한 김성주가 “키가 많이 컸다. 저랑 거의 비슷하게 올라왔다”며 재차 감탄하는 가운데, 붐은 키는 물론 “이제 정말 남자의 모습”이라고 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동원은 2007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16세다. (사진=TV조선 ‘국가가 부른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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