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사생활 논란 김민귀 ‘수리남’서도 역할 대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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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김민귀 ‘수리남’서도 역할 대폭 축소

김범석 입력 2022.09.1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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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편집 안 당한 게 다행이죠.”

넷플릭스 드라마 ‘수리남’에 출연한 모델 출신 배우 김민귀가 작년 사생활 문제와 방역 수칙 위반 논란 때문에 역할이 대폭 축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송강 한소희 주연 jtbc 드라마 ‘알고 있지만’에 출연 중이던 김민귀는 이 돌발 악재로 서브남주 역할이 축소됐고 남은 분량에서도 뒷모습만 나오는 통편집을 겪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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